2009년 07월 29일
오구리 슌 (小栗旬, Shyun Oguri)
이름 : 오구리 슌 (小栗旬, Shyun Oguri)생년월일 : 1982년 12월26일
출생지 : 일본, 도쿄도
혈액형 : O형
신장 : 183cm
취미/특기 : 야구, 음악감상, 스케이트 보드
데뷔 : 1996년 드라마 <승리의 여신>
소개 :
1982년 생인 오구리 슌은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 〈GTO>, <고쿠센>, <너무 귀여워>, <꽃보다 남자>와 같은 TV드라마 얼굴을 널리 알렸다. 단정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그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발군의 연기력을 과시, 요즘 가장 주목 받는 배우로 급성장했다. 특히, 올해 세계적인 연출가 니나가와 유키오와 셰익스피어 연극 두 편을 함께 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텔레비젼 드라마 :
1995 8대 쇼군 요시무네
1997 그것이 답이다!
1998 반항하지마 - 요시카와 노보루 [吉川のぼる] 역
2000 아오이 토쿠가와 삼대
I.W.G.P.
섬머 스노우- 시노다 준 (18세) [篠田純 (18)]역
휴먼 러브스토리 - 내일을 끌어안고
고독한 과실
2001 퓨어 소울~네가 나를 잊어도~ - 타카하라 마나부 [高原学] 역
하트 heart/hurt
청과 백으로 수색 - 키시다 타쿠미 [岸田匠] 역
2002 고쿠센 - 우치야마 하루히코 (18세) [内山春彦 (18)] 역
2003 천국의 다이스케 - 사토 다이스케 (Daisuke Sato) [佐藤大輔] 역
시어머니와 함께 - 아라마키 켄스케 (20세) [荒巻健介 (20)] 역
고쿠센 스페셜
남탕 (1) - 고보이져쇼의 권
스탠드 업!! - 에나미 코지 (17세) [江波功司 (17)] 역
남탕 2
2004 파이어 보이즈-메구미의 다이고- 야자와 [矢沢] 역
스무살 - 1982년에 태어나
스테이지 4 - 헝그리 키드 - 모리카와 하야오 (23세) [森川速雄] 역
리턴 매치 - 패자부활전 - 야마지 카즈야 (Kazuya Yamaji) [山路和也] 역
2005 다이카 개신 - 나카노 오오에노미코 [中大兄皇子] 역
구명병동 24시 - 코노 카즈야 (21세) [河野和也] 역
고도 - 미즈키 신이치 [水木真一] 역
너무 귀여워 - 야구치 준이치 [矢口淳一] 역
전차남 - 미나모토 무네타카 (25세) [皆本宗孝] 역
각오~전장저널리스트 하시다 신스케 이야기~ - 하시다 다이스케 [橋田大介] 역
24개의 눈동자
전차남 - 또 하나의 최종회 스페셜
꽃보다 남자 - 하나자와 루이 [花沢類] 역
2006 유우키
전차남 디럭스 최후의 성전 - 무네타카 역
쿠도 신이치에게로의 도전장 - 쿠도 신이치 [工藤新一] 역
2007 꽃보다 남자 2 - 하나자와 루이 [花沢類] 역
아름다운 그대에게 - 미남♂파라다이스 - 사노 이즈미 (16세) [佐野泉] 역
쿠도 신이치의 부활! 검은 조직과의 대결 - 쿠도 신이치 (Shinichi Kudo) [工藤新一] 역
2008 가난남 - 봄비맨 - 코야마 카즈미 (21세) (Kazumi Koyama) [小山一美] 역
아름다운 그대에게 - 미남♂파라다이스 스페셜 - 사노 이즈미 (Izumi Sano) [佐野泉] 역
스페셜 드라마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 - 노가미 코헤이 (1화 특별출연) (Kohei Nogami) [野上耕平] 역
2009 천지인 - 이시다 미츠나리 (Mitsunari Ishida) [石田三成] 역
카미지 유스케 해바라기 이야기
스마일 - 하야시 세이지 (Seiji Hayashi) [林誠司] 역
구명병동 24시
영화 :
2001 양의 노래
2003 소녀검객 아주미 대혈전 - 나치 (Nachi) [なち] 역
로보콘 - 아이다 코이치 (Koichi Aida) [相田航一] 역
2004 하켄크로이츠의 날개 - 리쿠오(RIKUO) 역
이즈 에이 - 카이즈 유야 [海津勇也] 역
2005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 2 - 긴카쿠 (Ginkaku) [銀角] 역
이웃 13호 - 무라사키 쥬조 [村崎十三] 역
환생
워터스 - 료헤이 역
2006 유실물 - 슌이치 역
2007 키사라기 - 이에모토 [家元] 역
스키야키 웨스턴 장고 - 아키라 [アキラ] 역
크로우즈 제로 - 타키야 겐지 [滝谷源治] 역
2008 꽃보다 남자 - 파이널 - 하나자와 루이 (Rui Hanajawa) [花沢類] 역
뱀에게 피어싱
크로우즈 제로 2 - 타키야 겐지 (Genji Takiya) [滝谷源治] 역
2009 고쿠센 더 무비 - 우치야마 하루히코 (Haruhiko Uchiyama) [内山春彦] 역
Surely Somday - [출연,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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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 슌"오구리가 출연한 드라마중 처음으로 보게된 것.
"아름다운 그대에게 - 꽃미남 파라다이스"
올 1월 일본아이돌과 일드에 빠져있던 나에게..
또다른 남자배우를 알게해준 아름다운 그대에게.
그 드라마에는 제목처럼 꽃남들이 즐비하게 나온다.
그중에서 내눈에 띄게된 오구리 슌.
일본배우, 가수라 하면..작다는 인식속에서 훤칠한 키와.
약간은 허스키 한것같기도 하면서..섹시하게 느껴지는.
오구리의 목소리..음..그리고 너무 순진해 보이는 미소까지.
정말..확~!..빠져버리게 만들었다..ㅋ~
그전에 어떻게해서 오구리를 알았지..? 나 예전에 이녀석 알았는데..드라마로 본것은 아마도 이번이 처음이다..
20대 중반임에도 10대 청소년을 연기하는 오구리를 보다보면..좀..낯간지럽기도 했지만..ㅋㅋㅋㅋ..
중간중간 보여주는 그의 복근과..(아놔..나이를 먹다보니..근육에 약해져서..)..
새침한듯 하면서도 천진한 표정까지..보는내내 사노와 한방을 쓰는 아시야 미즈키(호리키타 마키)가 너무 부러웠다..ㅎㅎㅎㅎ
그리고..내가 결정적으로 이남자에게 빠져들어..
야마다 타카유키에 이어..이렇게 포스팅질 하게 만든..영화
"크로우즈 제로"다..
폭력성이 짙은..고교생 학교짱(;;;)..이야기영화.
아마 우리나라 였으면..이 영화가 개봉한다고 할때..
학생들이게 폭력성을 부추긴다고 말이 많았을텐데..
일본현지에선 어땠을지 모르겠다만..
여자인 내가봐도..아..멋지다..학교짱하면..멋지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폭력을 좀 미화한 부분이 있지만..


머리를 양쪽을 밀고..가운데만 살린..일명 모히칸 머리..물론 변형한거지만..도 잘어울렸고.
자칫 무거워보일수 있는 영화에서..간간히 터트려주는 그의 귀여움..
위의 사진 두장은..
오구리가 저 흰양복입은 녀석을 자신의 사람을 만들려고..여자친구 소개해주러 갔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까지..안좋은 이미지로 남을것 같아서..훌쩍대고 우는모습.
울면서 그런다.."울지말자~"..흙..흙..ㅋㅋㅋㅋ..너무..귀여워서 빵터졌던 장면..
무엇보다..무엇보다..키가..커서..(사실 83인지 80인지 확실치는 않으나..그정도 키면 우리나라 배우들이나 가수에겐 쉽게 찾을 수 있는 키지만..일본은 70대 후반만 되어도 무지커보인다..)
옷을입어도 옷태가 난다..ㅋㅋ..므흣~!..하다..


내가 오구리 슌을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난 이아이의 이..웃을듯 말듯한 표정..
특유의 표정이라고 말하고 싶은데..저 표정이..
참..좋다..^^
저렇게 표정짓고..잠시 멈췄다가..
활짝 웃어주면..음..마음이 눈녹듯 녹는다고 할까..ㅎㅎ


요즘 뒤늦게 보게된..일본판 "꽃보다 남자"..여기에서 우리에겐 지후선배로 알려진..
루이역을..대만,일본,한국중..가장 루이역이 잘 어울리는 배우로 꼽힌 오구리 슌..
그의 특유의 목소리가 너무나 빛이난 작품같다.
다정다감할땐 더없이 다정다감하게 들리게 된다는.
볼수록 지후슨배에게 빠져든다는..ㅋㅋ..
뭐..저위의 수많은 작품중..
실제로 본 드라마나 영화가 몇안되어 좀..송구스럽지만..ㅎㅎ..
나도 취향이 있는 사람이니..응..?..내취향에 맞는 드라마가 나오면 또 보게되겠지.
약간은 날카로운 외모에..웃을땐 한없이 천진해 보이는 오구리.
큰키와 긴다리.그리고 부드러운 미소로 악역과 로맨틱가이를 소화해낸..연기도 빠지지 않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음..한국에 알려진것만큼 일본에선 A급배우가 아닌지..어쩐지..일본소식을 모르니..맘대로 상상할 수 밖에..
좀더 대중에게 알릴 수 있는 드라마의 주연을 맡게되면..더 큰 스타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때는 이여자 저여자를 넘나들며..(;;)..안좋은 소문도 무성했지만.
이젠 좋은 여자친구 만나서..오랫동안 사랑을 키워가는 멋진 남자..오래오래 사랑도 하고..
더욱더 성장해서..더욱더 큰 배우가 되길 바란다..오구리 슌....슌짱~!..ㅋㅋㅋㅋ..화이팅..!
<잠깐..사담..일본드라마, 배우, 가수들의 프로필을 보다보면..참 다작을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뭐..우리처럼 인기 없다가..한작품 만나서 확~!..뜨면..휴식이네 재충전이네 헛소리 하면서 2,3년 그냥 광고로 먹고살고..
어처구니 없는 게런티로 일반서민들 자괴감 들게하는 경우도 덜한것 같고..
일본의 톱스타들 처럼..버라이어티에도 좀..나오고..그게 싫으면 연기로 얼굴좀 많이 비추던가 하면 안되겠니..??>
# by | 2009/07/29 23:13 | >>완소남배우..^^* | 트랙백 | 덧글(0)



